선한 싸움을 위하여(목회 칼럼-173)
- 작성자 : 웹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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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08 17:47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증언하였도다”(디모데전서 6장 12절)
유난히 길고 무더웠던 여름이 좀처럼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지만, 창밖의 계절과 상관없이 우리의 시간은 흘러 어느덧 새로운 시작의 시작점에 서 있습니다. 이제 곧 우리의 자녀들이 학교로 돌아가고, 여름날의 분주했던 일상을 조금씩 정리하며 새 학기를 맞이해야 할 때가 찾아왔습니다.
지나온 2주간을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 한미연회 중부지방의 여러 교회와 성도들에게 참으로 풍성하고 귀한 은혜의 기회들을 허락해 주셨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첫 번째는 중고대학부 청소년과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였던 3박 4일간의 ‘Vision X 연합 수련회’였습니다. 뜨거운 찬양과 기도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녀들의 마음에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셨고,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꿈을 품을 수 있는 귀한 비전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두 번째는 알칸사 한인 감리교회(www.arkmc.org)에서 열린 중부지방 목회자 가족 수련회였습니다. 웨이코에서 자동차로 7시간이나 떨어진 곳이었지만, 샌안토니오에서부터 멀리 디트로이트에 이르기까지 중부 지방의 목회자 가족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고, 서로의 아픔과 노고를 위로하며 거룩한 도전을 받는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알칸사 감리교회의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온 성도님들께서 보여주신 헌신적인 섬김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잊지 못할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 가운데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생생하게 그린 연극 "Passion Play"와 Sight & Sound Theatre에서 관람한 기독교 뮤지컬 "David"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십자가의 보혈과 주님의 신실하심을 다시금 경험할수 있는 감동의 순간이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누구를 만나든, 어디서 어떤 모임을 가지든 우리의 모든 일상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거룩한 공동체임을 다시 한번 고백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채워주신 이유는 그 은혜를 우리 안에만 가두어 두지 않고,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 속으로 담대히 들고 나아가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이번 주에 제8차 새 학기 맞이 특별 새벽 기도회가 있습니다.
8월은 우리 공동체에 있어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대단히 중요한 달입니다. 2025-2026 새 학기를 맞아 하나님께서는 우리 주님의 교회에 새로운 학생들과 성도들을 보내어 주실 것입니다. 학업의 터전으로 돌아가는 자녀들뿐만 아니라, 학교와 직장, 삶의 터전에서 가르치고 일하는 수많은 성도님이 계십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학교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이 시기에, 부모와 교회 공동체가 해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원은 바로 무릎으로 쌓는 기도입니다.
사도 바울은 차디찬 영적 전쟁터에 서 있는 믿음의 아선한 싸움을 위하여(목회 칼럼-173)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증언하였도다”(디모데전서 6장 12절)
유난히 길고 무더웠던 여름이 좀처럼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지만, 창밖의 계절과 상관없이 우리의 시간은 흘러 어느덧 새로운 시작의 시작점에 서 있습니다. 이제 곧 우리의 자녀들이 학교로 돌아가고, 여름날의 분주했던 일상을 조금씩 정리하며 새 학기를 맞이해야 할 때가 찾아왔습니다.
지나온 2주간을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 한미연회 중부지방의 여러 교회와 성도들에게 참으로 풍성하고 귀한 은혜의 기회들을 허락해 주셨음을 고백하게 됩니다.
첫 번째는 중고대학부 청소년과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였던 3박 4일간의 ‘Vision X 연합 수련회’였습니다. 뜨거운 찬양과 기도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녀들의 마음에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셨고,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꿈을 품을 수 있는 귀한 비전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두 번째는 알칸사 한인 감리교회(www.arkmc.org)에서 열린 중부지방 목회자 가족 수련회였습니다. 웨이코에서 자동차로 7시간이나 떨어진 곳이었지만, 샌안토니오에서부터 멀리 디트로이트에 이르기까지 중부 지방의 목회자 가족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고, 서로의 아픔과 노고를 위로하며 거룩한 도전을 받는 복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알칸사 감리교회의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온 성도님들께서 보여주신 헌신적인 섬김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잊지 못할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를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 가운데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생생하게 그린 연극 "Passion Play"와 Sight & Sound Theatre에서 관람한 기독교 뮤지컬 "David"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십자가의 보혈과 주님의 신실하심을 다시금 경험할수 있는 감동의 순간이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누구를 만나든, 어디서 어떤 모임을 가지든 우리의 모든 일상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거룩한 공동체임을 다시 한번 고백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채워주신 이유는 그 은혜를 우리 안에만 가두어 두지 않고,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 속으로 담대히 들고 나아가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우리는 이번 주에 제8차 새 학기 맞이 특별 새벽 기도회가 있습니다.
8월은 우리 공동체에 있어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대단히 중요한 달입니다. 2025-2026 새 학기를 맞아 하나님께서는 우리 주님의 교회에 새로운 학생들과 성도들을 보내어 주실 것입니다. 학업의 터전으로 돌아가는 자녀들뿐만 아니라, 학교와 직장, 삶의 터전에서 가르치고 일하는 수많은 성도님이 계십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학교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이 시기에, 부모와 교회 공동체가 해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원은 바로 무릎으로 쌓는 기도입니다.
사도 바울은 차디찬 영적 전쟁터에 서 있는 믿음의 아들 디모데를 향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고 명령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영적인 싸움을 마주하게 됩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타협하라 손짓하고, 여러가지 염려로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으려 합니다.그러나 이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 우리는 육의 무기가 아닌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세상의 소리에 휘둘리는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는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나의 힘이나 능력이 아닌, 오직 기도로 무장하여 성령의 능력을 힘입는 것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싸움을 싸우고 계십니까? 혼자 감당하실수 있습니까?
기도는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며 세상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자녀들과 성도들을 거룩한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고 통로입니다.
학기를 시작하며 세상을 향해 걸어가는 우리의 자녀들이 세상의 물결에 쓸려가지 않고, 도리어 세상을 거스르는 거룩한 영향력을 발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가르치는 자리에서, 일터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님들을 위해 함께 간주합시다.
믿음으로 나아갈 때, 주께서 친히 싸워주실 것입니다. 기도로 무릎 꿇는 자는 결코 세상 앞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가 삶의 자리에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멋지게 싸워 승리하는 복된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는 끊임없이 영적인 싸움을 마주하게 됩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타협하라 손짓하고, 여러가지 염려로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으려 합니다.그러나 이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 우리는 육의 무기가 아닌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세상의 소리에 휘둘리는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는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합니다.
선한 싸움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나의 힘이나 능력이 아닌, 오직 기도로 무장하여 성령의 능력을 힘입는 것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싸움을 싸우고 계십니까? 혼자 감당하실수 있습니까?
기도는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며 세상으로 나아가는 우리의 자녀들과 성도들을 거룩한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고 통로입니다.
학기를 시작하며 세상을 향해 걸어가는 우리의 자녀들이 세상의 물결에 쓸려가지 않고, 도리어 세상을 거스르는 거룩한 영향력을 발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가르치는 자리에서, 일터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님들을 위해 함께 간주합시다.
믿음으로 나아갈 때, 주께서 친히 싸워주실 것입니다. 기도로 무릎 꿇는 자는 결코 세상 앞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가 삶의 자리에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멋지게 싸워 승리하는 복된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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