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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1일

3월 5일 수요일 -오늘의 말씀-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로마서 4:25) He who was delivered over because of our transgressions, and was raised because of our justification.(Romans 4:25)
오늘의 묵상 세상에는 사랑의 종류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 중에 무조건적인 사랑의 모델로 어머니의 사랑을 말합니다. 그 이유는 어머니는 자신의 몸 안에서 9개월동안 태아를 품으면서 자신의 모든 것을 주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출산의 날에는 뼈와 살이 꺾기고 찢기는 진통을 겪어야만 합니다. 어머니의 내어줌의 희생이 한번 밖에 살수 없는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게 합니다. 그런데 인생을 살다가 보면 어머니의 희생의 사랑이 잊혀집니다. 지금의 인생이 스스로의 능력으로 된 것처럼 교만해지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은 사랑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죄로 인해서 심판 받을수 밖에 없는 죄인들을 위해서 당신의 생명을 십자가에서 희생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를 위해서 생명을 내어 놓으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의로운도 내 스스로의 노력으로 된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사순절을 허락하셨습니다. 사순절에 예수의 십자가를 묵상하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깨닫고 고백할수 있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십자가는 예수님의 생명입니다. 십자가는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십자가는 새로운 삶의 시작이며 십자가는 영원한 삶의 통로입니다.
사순절을 보내면서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묵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의로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아래 찬양의 주소를 클릭하시면 찬양을 유튜브에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https://youtu.be/LYSpeuUWlhM?si=m_hWHLRC88hdcV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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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2일

3월 6일 목요일 -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2:13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가 전에 멀리 있던 자들이라도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But now in Christ Jesus you who once were far away have been brought near through the blood of Christ.( Ephesians 2:13)
-오늘의 묵상- 중고등부 전도사 때 일입니다. 한참 방황할 나이의 남학생 중에 갑자기 집을 가출한 적이 있습니다. 집 나간 아들이 돌아오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눈물을 잊을수 없습니다. 남학생을 찾기 위해서 대학가에 술집과 당구장등을 찾아 다닌 적이 있습니다. 대학가의 밤거리에 수 많은 학생 사이에서 가출한 남학생을 찾는 것은 쉽지가 않았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찾지 못한 아들이 돌아올 때까지 어머니는 기도와 눈물의 시간들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남학생은 집에 돌아왔고 집으로 돌아왔고 그로 인해 중등부에 치킨 파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세상의 유혹과 즐거움으로 인해서 가출한 아들이였는데도 돌아온 것만으로 모두가 반갑게 환영해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서 하나님을 멀리 떠났던 이들입니다. 또는 지금도 많은 유혹 속에서 하나님과 멀어져 가고 있는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 그것으로 인해서 하나님 앞에 나오기 부끄러울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에베소서 2장에서는 죄로 부끄러운 모든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님과 가까워졌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이 담겨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하나님과 멀리 하던 이들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누구 하나 예외없이 기회를 주십니다.
하 스데반 선교사가 작사 작곡한 '십자자 그 사랑'의 가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십자가 그 사랑 멀리 떠나서 무너진 나의 삶 속에 잊혀진 주 은혜 돌 같은 내 마음 어루만지사 다시 일으켜 세우신 주를 사랑합니다. 주 나를 보호 하시고 날 붙드시리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님의 자녀라 주 나를 보호 하시고 날 붙드시리 나는 보배롭고 존귀한 주의 자녀라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을 멀리 떠나서 잊혀졌던 주의 은혜를 다시 한번 깨닫는 사순절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십자가 그 사랑" 아래 찬양의 주소를 클릭하시면 찬양을 유튜브에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https://youtu.be/1t_kPov1MZM?si=s46SKcmL8ryE65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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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3일

3월 7일 금요일 -오늘의 말씀-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the author and perfecter of our faith, who for the joy set before him endured the cross, scorning its shame, and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 (Hebrews 12:2)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볼수 있는 시력을 주셨습니다. 인간이 가진 눈으로 세상을 보고 하나님의 창조하심의 아름다움도 경험할수 있게 하시고, 또 무엇을 보고 믿고 살아가야 하는데 판단하고 결정 수 있게 하셨습니다. 창세기 3장에서 하와가 사탄을 통해서 선악과의 유혹 당했 을때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다고 고백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인간은 무엇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영혼의 결과가 달라지게 됩니다. 육적이고 죄가 많은 죄인들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 지셨습니다. 모든 이들이 보는 앞에서 십자가에 매달림은 수치요 부끄러움입니다. 인간의 치부를 다 보여줄수 밖에 없는 무기력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러한 십자가의 부끄러운 일을 모든 이들에게 기쁨을 위해서 참으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상의 약함이 하나님께서는 강함이 되고, 세상에서는 부끄러움이지만 십자가를 바라보는 이들에게는 영광이 되게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사순절 기간을 통해서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권면하십니다. 십자가의 예수님이 참 소망되시고 모든 영혼을 온전케 하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무엇 때문에 즐거워하고 있습니까? 우리를 온전케 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하시기 위해서 부끄러움의 현장인 십자가를 바라봅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는 사순절이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찬양- https://youtu.be/1BxpJuf_60o?si=LMzH7QYqIBg6nb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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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4일

3월 8일 토요일 -오늘의 말씀-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 John 3:16)
-오늘의 묵상- 가끔 성도들의 기도제목을 나누면서 가슴 아플 때가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에 있는 부모와 형제들의 구원을 위한 기도입니다. 몸이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 영혼 구원을 위해서 기도한다는 것이 때로는 무기력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결코 좌절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십니다. 아직 하나님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때로는 죄 가운데 방황하고 있는 이들에게 아니면 세상을 그리고 자기 자신을 너무나 사랑하는 이들에게 동일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느 누구에게 동일하게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방법이 특별하지 않습니다. 비록 단 한 구절이지만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말씀에 귀기울이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멸망이 아닌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크고 깊고 넓습니다.하나님의 사랑은 오늘도 동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요한복음 3장 16절이 너무나 익숙합니다. 교회 안에서 밖에서 이 구절을 수십 번 들었고, 외우기도 합니다 사랑이 익숙해지면 그 사랑의 가치를 잊을 때가 너무 많습니다. 익숙하다고 그 가치가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가치는 당신의 아들의 생명을 내 놓을 정도의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열정적인 사랑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https://youtu.be/wvZ_szBPaJ8?si=OJgFURITr8_Taj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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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5일

3월 10일 월요일 -오늘의 말씀- 시편 2: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I will proclaim the decree of the LORD : He said to me, "You are my Son ; today I have become your Father.(Psalms 2:7)
오늘의 묵상 교회는 참으로 신비한 공동체입니다. 서로 관계가 없는 이들이 한 울타리에 모여서 형제가 되고 자매가 되는 공동체입니다. 형제와 자매가 되어서 한 가족이 되고 서로를 위해서 사랑하고 섬기는 가족입니다. 교회의 시작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심을 미리 계획하시고 그 일을 실천하셨습니다. 시편 2:7에서 말하는 "내 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하는 구절로 해석됩니다. 신약 성경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나타나시고, 자신의 정체성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며 구세주로서의 사명을 완수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인해서 하나님 안에서 한 형제와 자매가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시작될수 있는 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그리스도의 교회의 지체요 한 몸인 것입니다. 교회 안에 함께 예배하고 교제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리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닙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진 곳인 교회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의 사랑이 필요합니까?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길 원하십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되신 교회에서그 사랑과 손길을 경험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https://youtu.be/CV4BSx_LDq8?si=HiiGABGEQN2j_i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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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6일

3월 11일 화요일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For the message of the cross is foolishness to those who are perishing, but to us who are being saved it is the power of God. ( 1 Corinthians 1:18)
-오늘의 묵상- 세상을 살아가면서 능력은 중요합니다. 능력은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힘을 얻기 위해서 공부하고 경쟁합니다 회사나 학교에서도 누군가보다 앞서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합니다. 하지만 나보다 능력이 있는 이들을 만나게 되면 내 자신이 얼마나 나약하고 무능한지 깨닫기도 합니다. 세상은 상대적입니다. 상대적인 세상에서 더 큰 힘을 얻기 위해서 살아가다보면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적입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의 절대적인 진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는 예수의 십자가로 인해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누릴수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경쟁할 필요도 없습니다. 세상에서 요구하는 조건도 없습니다. 단 한가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이 진리를 예수의 삶을 통해서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당시에 십자가는 볼품없고 가치 없는 것이었습니다.십자가를 지고 있으면 세상의 무가치한 자들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통해서 죄를 해결받고 구원받을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십자가를 믿고 고백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미련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살기를 바라십니다. 사순절을 지나면서 우리를 향한 구원의 진리를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https://youtu.be/wmMFNToC7t8?si=QrurLpLJb_n1TA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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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7일

3월 12일 수요일 -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2:4-5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But because of his great love for us, God, who is rich in mercy, made us alive with Christ even when we were dead in transgressions it is by grace you have been saved.(Ephesians 2:4-5)
-오늘의 묵상- 사랑이란 것이 그렇습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되고 행복합니다. 누군가에게 사랑을 나눔에 조건이나 보상을 바라고 있다면 참된 사랑이라고 말할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 다릅니다. 조건도 보상도 바라지 않고 부어준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인간의 모습은 흠이 많고 허물투성입니다. 그것으로 인해 서로 싸우고 갈등하고 전쟁까지 불사합니다. 서로의 결점을 용납하기가 쉽지가 않ㅅ브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큽니다. 세상 어떠한 것도 비교할수 없는 사랑입니다 그것이 십자가입니다.
우리에게는 날마다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기회를 주시고 주시고 또 주십니다. 사순절의 의미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허물을 덮어주시길 원하십니다. 그 사람을 깨닫고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하나님의 우리의 허물을 용납하신다면, 우리의 이웃과 공동체에서도 동일한 적용이 있길 바랍니다. 내 이웃과 지체들중에 부족한 부분이 있고 허물이 있어도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품고 이해하고 용서를 적용해보는 사순절 기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아래를 클릭 하세요 https://youtu.be/O5Nc6bcf7w8?si=p-G5MrP-2vj-lp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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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8일

3월 13일 목요일 -오늘의 말씀- 베드로전서 2:24 "그가 친히 나무에 달려 우리 죄를 대신하여 몸으로 죄를 짊어지셨으니, 이는 우리가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He himself bore our sins in his body on the tree, so that we might die to sins and live for righteousness; by his wounds you have been healed. (1 Peter 2 2:24)
-오늘의 묵상- 십자가의 사랑에는 많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예수 그 이름과 그의 십자가면 충분합니다. 십자가의 사랑에는 우리의 지식과 경험을 뛰어넘습니다. 우리 자랑하는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비교할수 없습니다. 사순절의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찬양의 가사가 마음 깊이 전달이 됩니다 예수를 부인했었고 예수를 외면했던 삶에서 예수를 인정하고 예수를 바라볼수 있도록 인도하실 것이 하나님의 한없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경험되고 고백하길 바랍니다. 예수 흠도 죄도 없는 당신이 깊이 감춰둔 내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어린 양 속죄의 제물 되어 저주받은 나무에 달리셨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부인했습니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못 박았습니다 당신이 행하신 일 모든 약속을 다 잊고 십자가에 예수를 매달았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부인했습니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못 박았습니다 나의 모든 죄를 지고 아버지께 인도하시는 내가 예수를 못 박았습니다
예수 참 사랑과 평화의 주님 소망 없이 멀어진 우리를 하나님과 온전히 화목케 하기 위해 십자가로 막힌 담 허무셨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다시 바라봅니다 내가 예수를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행하신 일 흔들리지 않는 사랑 깨지지 않는 약속 붙들겠네 내가 예수를 당신을 다시 바라봅니다 내가 예수를 당신을 사랑합니다 갚을 수 없는 사랑 아버지께 인도하시네 내가 예수를 사랑합니다 오늘의 찬양- 내가 예수를 못박았습니다.(전은주 작사/곡)-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MrwbweRDyUY?si=wG06AeWygHRUmt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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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9일

3월 14일 금요일 -오늘의 말씀-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8:38-39) He himself bore our sins in his body on the tree, so that we might die to sins and live for righteousness; by his wounds you have been healed. For I am convinced that neither death nor life, neither angels nor demons, neither the present nor the future, nor any powers, neither height nor depth, nor anything else in all creation, wi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that is in Christ Jesus our Lord. (Romans 8:38-39)
-오늘의 묵상- 모든 이들이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어합니다. 막상 사랑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기에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이 사랑을 표현할 때 두손으로 원을 그리며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다고 묘사합니다. 그러나 그 크기가 그리 크지 않은 것을 모두가 잘 압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이들을 향한 사랑하심을 직접 보여주시는 통로입니다. 그 사랑이 크기가 얼마나 큰지 세상의 어떤 것과도 비교할수 없고 또 방해할 수도 없음을 사도 바울을 통해서 로마서 8장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십자가를 통해서 사랑을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그 사랑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유효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조건이나 환경 때문이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은혜입니다. 십자가를 묵상할 때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기억하길 바랍니다.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오늘의 찬양- 주만 바라볼찌라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azbFvv6LtA8?si=0qebNYt4HeXdzY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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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10일

3월 15일 토요일 -오늘의 말씀-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이사야 1:18) "Come now, let us reason together," says the LORD. "Though your sins are like scarlet, they shall be as white as snow; though they are red as crimson, they shall be like wool. (Isaiah 1:18)
-오늘의 묵상- 이 땅을 살아감에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할수 있는 이들이 없습니다. 독불 장군처럼 본인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힘쓰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 근거가 미흡함에 불구하고 스스로가 옮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붙잡고 있는 것이 불의인지도 모르면서 어리석게살아가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이들의 죄를 위해서 오셨습니다. 불의한 삶을 삶면서도 스스로가 옮다고 여기는 이들조차도 용납하시고 참된 의가 무엇인지 알기를 원하십니다. 이 땅에 의인이 없습니다. 모든 죄인을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만 의롭습니다. 모든 이들에게 숨기고 싶은 죄가 있다 할지라도 예수님께서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이것이 의로운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온전히 의로워 지고 싶다면 눈처럼 깨끗해지고 싶다면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가면 됩니다
오늘의 찬양- 보혈을 지나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pG0xkdxgM3o?si=xnO7lev9WhOfj_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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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11일

3월 17일 월요일 -오늘의 말씀- 로마서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Therefore, just as sin entered the world through one man, and death through sin, and in this way death came to all men, because all sinned-- (Romans 5:12)
-오늘의 묵상- 왜 예수의 십자가가 필요하냐고 누군가 질문한다면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의 희생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흘림은 죄인들의 죄를대신 짊어지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하시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의 공급을 누리며 살아가도록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죄의 유혹에 넘어갔고 하나님과의 관계는 깨지고 말았습니다. 그때부터 모든 사람은 죄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전도 책자인 사영리 2원리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본래 사람은 하나님과 사귀며 살도록 창조 되였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자기 마음대로 살려고 했기 때문에 마침내 하나님과의 사귐은 끊어지고 말았습니다.하나님 없이 제 마음대로 사는 사람은 적극적일 때는 하나님께 반항하게 되며, 소극적일 때는 하나님에 대하여 무관심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죄의 증거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사망이란 영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로마서 6장 23절) 하나님은 거룩하시며 사람은 죄에 빠져 있습니다. 그리하여 이 둘 사이에는 커다란 간격이 생겼습니다. 사람들이 끊임없이 선행, 철학, 종교 등의 자기 힘으로 하나님께 도달하여 풍성한 삶을 누려 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리석게 살아가던 이들에게 예수님께서 오셔서 죄에서 자유할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 기회로 인해서 우리는 지금 예수 십자가의 구원의 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십자가의 은혜가 고백되길 사순절 기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이 찬양 - 이 땅 위에 오신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Yl6quPIuP-k?si=c_cr5wLZhYtAep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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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12일

3월 18일 화요일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For as in Adam all die, so in Christ all will be made alive. (1 Corinthians 15:22)
-오늘의 묵상- 요즘은 청년들이 사용하는 문장이 있습니다. '이번 생은 망했어' 라는 절망적인 표현이 있습니다. 삶의 불만족과 실패를 표현하는 문장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실패도 경험하기도 하고 어려움을 안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기억할 것은 다음 생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이 여러 개고 여러 번의 기회가 있다면 한 번의 실수, 한 번의 죄지음이 그리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 번 사는 인생입니다. 한 번 사는 인생을 어떻게 사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성경은 인생의 가치가 어디서부터 오는지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비록 아담으로부터 시작해서 죄와 사망이 들어왔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인해 모든 이들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기회를 주셨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래의 찬양처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원한 삶임을 깨닫고 고백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이것이 영원한 삶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v6EXq6fZXNI?si=KYi17236fiN8-0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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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13일

3월 19일 수요일 -오늘의 말씀- 히브리서 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Therefore, holy brothers, who share in the heavenly calling, fix your thoughts on Jesus, the apostle and high priest whom we confess. (Hebrews 3:1)
-오늘의 묵상- 세상에 화려하고 아름답고 평가 받는 것이 참 많이 있습니다. 값비싼 금은 보화도 있고 멋진 자연 환경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영원하지도 않으며 우리를 죄에서 자유하게 할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영원한 자유와 기쁨을 얻을수 있는 방법은 우리의 구원자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이 얼마나 아름다고 귀합니까? 모든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아무 조건 없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세상에 누릴수 없는 참된 행복과 자유를 누릴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나가야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를 날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합니다. 사순절 기간을 보내면서 하루 하루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넓은지 경험되고 고백되길 바랍니다. 세상 무엇보다 예수만 자랑하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아름다우신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UzVQzH_K8pA?si=ztqxJ1uETp2Q89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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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14일

3월 20일 목요일 -오늘의 말씀- 마가복음 10:45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Mark 10:45)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십자가는 반어적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이 땅의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가장 낮은 십자가에서 많은 사람을 위한 대속물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 영광을 받으실 분이 섬기기로 이 땅에 오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높아 질수 있고 영광 받으실 수 있는 분이 낮아지고 낮아지심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하늘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버림이 십자가에서 생명까지 버리셨습니다 .
십자가가 반어적이라면 그리스도인도 반어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모두가 높음을 추구할 때, 낮음을 추구하고 모두가 섬김받으려고 할 때 섬김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세상의 가치와 역행하는 것이지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께서 그렇게 사셨는지 그리스도의 제자인 우리도 마땅히 그렇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 하루 삶의 현장에서 낮음과 섬김을 실천해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우리 죄 위해 죽으신 주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UxbxSvqb3VQ?si=4R5R3qTSlXOgDn2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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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15일

3월 21일 금요일 -오늘의 말씀- 사도행전 2:21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And everyone who calls on the name of the Lord will be saved. (Acts 2:21)
-오늘의 묵상- 하나님은 우리에게 죄에서 자유해질수 있는 구원의 방법을 주셨습니다. 구원의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어떠한 조건도 따르지 않습니다. 대가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많은 지식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어린 아이처럼 순수하게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이고 구원입니다. 십자가가 교회와 기독교의 상징인 이유도 구원에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구원되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고백하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그 시간 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될줄 믿습니다.
-오늘의 찬양- 예수 하나님의 공의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ltJarmgJsk0?si=N2yYoN3FizPtcM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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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16일

3월 22일 토요일 -오늘의 말씀- 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Salvation is found in no one else, for there is no other name under heaven given to men by which we must be saved.(Acts 4:12)
-오늘의 묵상- 어떤 이들은 기독교에 대해서 평가할 때 이기적이고 배타적인 모임으로 보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 구원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으로 가능하다고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아들을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모든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세상의 유행처럼 구원자가 시간이 지남에 다라서 변한다고 한다면, 인류의 영적 분별력과 중심을 분명하게 제시할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합니다. 모든 이들을 구원하실 이름은 오직 한분 예수 그리스도임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이 모든 이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요 복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주 은혜임을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LaO19EbMzcE?si=m36zrCYgUYQ5ymq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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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17일

오늘의 말씀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t is no longer I who live, but Christ lives in me; and the life which I now live in the flesh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up for me." (Galatians 2:20)
오늘의 묵상 우리는 살아가는 방향성을 정할수 있습니다. 세상의 유행과 요구대로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삶의 방향성을 예수 그리스도로 정함을 의미합니다. 예수로 정하여 살아간다는 것에는 믿음이 요구됩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올곧게 십자가만 바라보며 살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로 인해서 이익을 얻고 세상 성공을 얻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 생명이 있기에 오늘도 예수를 선택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예수가 내 안에 있는 자들은 삶의 태도와 방향성이 분명한 것입니다. 십자가만 자랑하는 삶, 그것이 최고의 가치임을 고백하는 사순절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십자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rJi0wNooA2Q?si=sM8ArCKCO0ZeDy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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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18일

3월 25일 사순절 18일차 오늘의 말씀 로마서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혜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He who did not spare his own Son, but gave him up for us all--how will he not also, along with him, graciously give us all things? (Romans 8:32)
오늘의 묵상 여러분은 살면서 받은 선물중에 가장 값비싼 선물은 무엇이 있습니까? 누구에게 받았습니까? 선물은 선물의 가격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물한 이들의 마음입니다. 그렇기에 선물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받은 선물을 볼 때마다 선물한 이가 기억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우리에게 선물로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사랑의 보여주셨습니다 당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기까지 말입니다.
이것을 믿는 이들에게는 더 큰 은혜가 있습니다. 아들을 희생하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은혜를 주신다고 약속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오늘도 이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나갑니다. 그리고 더 좋은 것을 기도로 간구하게 됩니다. 어떤 것을 기대하십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며 십자가 앞에 나가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은혜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pZuW2CV0mXY?si=M6jWR28pdI6BwZ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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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19일

3월 26일 사순절 묵상 19일 오늘의 말씀
히브리서 13:12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 피로서 백성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다." And so Jesus also suffered outside the city gate to make the people holy through his own blood. (Hebrews 13:12)
오늘의 묵상 현대인들은 자존심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자신의 자존심이 깎기고 무너지는 것에 대해서 무척이나 두려워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처럼 느끼기도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보십시오. 자존심을 다 내려 놨습니다. 가장 밑바닥까지 내려가셨습니다. 필요없는 돌처럼 여기고 버렸습니다.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죄많은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 입니다. 자기 백성을 거룩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져 있습니다 십자가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함께 누리는 사순절이 되길 바랍니다.
그 사ㅔㄸ 오늘의 찬양- 죽임 당하신 어린 양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Zq0j2g9aQ0s?si=YuOaKTwtfGRINrg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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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20일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For as in Adam all die, so in Christ all will be made alive. ( 1 Corinthians 15:22)
오늘의 묵상
찬양은 때로는 우리에게 위로가 되기도 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주 은혜임을- 마커스 워십" 의 가사가 너무 좋습니다
주 나의 모습 보네 상한 나의 맘 보시네 주 나의 눈물 아네 홀로 울던 맘 아시네 주 나의 모습 보네 상한 나의 맘 보시네 주 나의 눈물 아네 홀로 울던 날 아시네 세상소망 다 사라져가도 주의 사랑은 끝이 없으니 살아가는 이 모든 순간이 주 은혜임을 나는 믿네 삶을 살아갈 때 마음이 상하기도 하고 눈물이 날 때도 있습니다. 그러네 우리에게 삶을 주시고 살아가야 할 이유를 주신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오늘도 감격하며 담대하게 발걸음을 할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의 고백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 주 은혜임을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LaO19EbMzcE?si=JhDwIVAjW6XrF3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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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21일

3월 27일 금요일 오늘의 말씀 로마서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God presented him as a sacrifice of atonement, through faith in his blood. He did this to demonstrate his justice, because in his forbearance he had left the sins committed beforehand unpunished-- (Romans 3:25)
오늘의 묵상 사람이 그렇습니다. 모두가 처음부터 걷고 뛰는 것은 아닙니다. 어릴 때는 겨우 한걸음 한걸음 걷다가 넘어지기도 다치기도 하면서 실수를 통해서 직립 보행까지 이르게 됩니다.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나로 가득했던 삶을 살아가던 인생이 예수를 만나게 되고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것입니다. 때로는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며 하나님을 외면하면서 살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으 예수님을 화목제물로 주셨습니다. 그 은혜 안을 믿고 고백하면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경험하게 되고 또 그 의로우심을 따르게 됩니다. 사순절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다시 한번 그 사랑을 누리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알려주는 시간입니다. 우리에게 그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주는 완전합니다.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qD4FYC_bblU?si=pz1OY-fgcq4FDe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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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22일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26:39 "그가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수 있으면 이 잔을 내게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Going a little farther, he fell with his face to the ground and prayed, "My Father, if it is possible, may this cup be taken from me. Yet not as I will, but as you will." (Matthew 26:39)
오늘의 묵상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구원받았습니다. 십자가로 향하는 예수님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결코 쉬운 길이 아니였습니다. 그 길이 얼마나 외롭고 고통스러운지 마태복음 26장에서 잘 나타나 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자리에 있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라고 생각하다보니 가끔은 십자가의 희생이 얼마나 큰 지를 잊고 살때가 있습니다 예수의 고통스러운 피흘림이 우리를 구원하였음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비록 좁고 불편해도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사순절을 보내면서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NVgS-uoKozI?si=C2M7NMMFEzTQE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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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23일

오늘의 말씀 로마서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Romans 1:16)
오늘의 묵상 세상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능력와 환경에 따라서 사람에 대한 대우가 달라집니다. 모든 사람이 동일하게 존중하고 대우한다는 것은 현실과는 다릅니다. 그러나 복음은 모든 이들에게 동일합니다. 인종과 성별에 상관없이 예수님을 통한 죄사함의 복을 주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차별이 없습니다. 예수의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릴수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누릴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를 십자가로 구원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를 누리게 해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구원을 받은 자로써 세상에서 당당하게 하나님의 자녀임을 선포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복을 나누는 복의 통로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 내마음의 주를 향한 사랑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XS949hzzfso?si=1f84cOkq8CfFSF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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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24일

오늘의 말씀 히브리서 6: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
Even though we speak like this, dear friends, we are confident of better things in your case--things that accompany salvation. Hebrews 6:9 오늘의 무상 창세기의 아브람을 부르실 때의 모습처럼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부르실 때 하나님의 복을 주시기로 약속하시고 선포하셨습니다. 세상에 많은 복이 있지만 가장 가치가 있는 것을 꼽는다면 단연코 십자가의 구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죄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됨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도 동일하게 고백하고 있습니다.세상에 가장 좋은 것이 구원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 사랑은 과거나 지금이나 변함없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하나님의 구원의 원리입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의 가장 좋은 것을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주께 가오니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O3At-6BUP9o?si=pwUyWexg5eSbm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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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25일

오늘의 말씀 골로새서 1: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and through him to reconcile to himself all things, whether things on earth or things in heaven, by making peace through his blood, shed on the cross. Colossians 1:20
오늘의 묵상 하나님은 목적이 분명하신 분입니다. 세상을 창조하실 때부터 그는 목적을 향하여 일하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창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의 통치 아래 사는 것이였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통치 아래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한 뜻을 깨닫지 못하는 이들은 하나님에 대해서 무지하거나 반항하면 삽니다. 지금도 수 많은 이들이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의 십자가를 주셨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으로 나갈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그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은혜 아니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nmafBfCphMA?si=oQa-gKHlXf1lBX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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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사순절 묵상 26일

오늘의 말씀 빌립보서 3: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Philippians 3:18 For, as I have often told you before and now say again even with tears, many live as enemies of the cross of Christ.
오늘의 묵상 사도 바울은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모든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랬습니다 그것을 위해서 수고하고 애씀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목숨을 포함하여 모든 것을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열심에 하나님의 마음을 볼수 있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담겨져 있습니다. 바라기는 우리 모두가 십자가의 크신 계획과 사랑을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예수 피를 힘입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8lSw6iaWAUQ?si=TTMFbxKf8Bvw1T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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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27일

오늘의 말씀 고린도전서 2: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None of the rulers of this age understood it, for if they had, they would not have crucified the Lord of glory. 1 Corinthians 2 :8
오늘의 묵상 세상에서 힘과 권력을 가진 이들은 자신이 가진 것에 사로 잡히게 됩니다. 그래서 무엇이 참이고 거짓인지 분별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가지고 있는 것이 진리를 보지 못하게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예수를 알고 깨닫고 믿는 다는 것이 참으로 복됩니다. 예수의 복음의 진리에 대해서 알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영적인 눈을 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복을 받은 자입니다. 세상에서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달을수 있도록 하나님께 큰 복을 주셨습니다.
오늘의 찬양- 선한 능력으로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MXa1zFFFrB8?si=dLwX2vs8cRW-tw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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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28일

오늘의 말씀 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Salvation is found in no one else, for there is no other name under heaven given to men by which we must be saved. Acts 4:12
오늘의 묵상 누군가가 왜 교회를 다녀야 하는지를 묻는다면 단연코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기 위해서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풍성함이 꼭 예수로만 가능한 것이라고 또 다시 질문한다면 단언코 '예'라고 대답할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 때문에 기독교를 독선적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구원의 길을 오직 한 길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모든 죄인의 유일한 구원이신 예수 그리스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IkzfATJGVR0?si=QViOtjILzAis76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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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29일

오늘의 말씀 이사야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오늘의 묵상 운전을 하다가 길을 잃어버리면 불편과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러다가 네비게이션이나 지도를 찾고 제시하는대로 따르게 되면 잃어버렸던 길을 찾고 목적지로 빨리 갈수 있습니다. 우리의 영혼도 그렇습니다. 진리의 길을 가지 못하면 우리의 영혼도 방황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인생의 방황을 붙잡아 줄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모든 영혼이 잘못 가던 인생을 바로 잡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예수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우리의 인생의 네비게이션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께 나가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주 임재 안에서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O_iHoiK_diE?si=mmdM777K2rK3bG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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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30일

오늘의 말씀 요한일서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 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John 3:16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 어떤 분인가를 질문한다면 당연히 '사랑이 많으신 분'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모든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목숨까지 내어주셨으니 말입니다. 이것이 전적인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만 찾고 그리스도로 믿고 고백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성경은 오늘 말씀을 통해서 구원의 진리를 선포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우리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의 메시지로 고백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내 마음의 주를 향한 사랑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XS949hzzfso?si=n9Diq6mRk0dszQ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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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31일

오늘의 말씀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요한복음 14:17 오늘의 묵상
우리의 눈과 귀는 재미있습니다. 보이는 것만 보이고 들리는 것만 들립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해도 관심이 없으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시력이나 청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관심의 문제입니다. 세상은 진리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세상은 진리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진리를 선포하는 예수님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예수를 믿음은 참된 진리를 깨닫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얻을수 없고 깨달을수 없는 구원을 가르쳐줍니다. 우리 모두가 진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로 참된 자유를 누리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주님의 곁으로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qbO4jbpUArY?si=85HQILttkBTvCB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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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32일

오늘의 말씀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요한복음 1:12-13)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children born not of natural descent, nor of human decision or a husband's will, but born of God. John 1:12-13 오늘의 묵상 갓 태어난 자녀들이 조금씩 자라나서 엄마 아빠를 인식하고 난 후부터는 엄마 아빠를 인식하고 엄마 아빠의 얼굴을 보고 웃기도 하고 그리고 '엄마 아빠' 하고 엄마 아빠를 부릅니다. 이것은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배운 것도 아닙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이가 자신을 보호하고 있는 부모라는 것이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인식하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고백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누가 가르쳐 준 것도 강요하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를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됨의 복이 있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는 것이 복중이 가장 큰 복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아버지로 힘껏 부르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아바 아버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XZH-wa002RM?si=Q-iW6d19pUEAIl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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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33일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Going a little farther, he fell with his face to the ground and prayed, "My Father, if it is possible, may this cup be taken from me. Yet not as I will, but as you will." Matt 26:39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은 결코 쉬운 길이 아닙니다 예수님도 마지막까지 십자가의 길을 가는 것을 주저했습니다. 가장 고통스럽고 치욕스러운 길이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을 가신 이유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시며 동시에 모든 죄인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십자가 앞에서 예수님을 생각해봅니다. 모든 이들을 위해서 아무 조건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신 예수님의 겸손함 그의 겸손함이 있기에 오늘 우리가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의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오늘의 찬양- 주의 옷 자락 만지며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MpKbK7P1hkM?si=5cfaSPV_cAP319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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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고난주간 묵상집(한/EN)
2025년 고난 주간 묵상집입니다. 고난주간 특별 저녁 기도회와 함께 묵상을 위한 소책자입니다 스마트폰에서 볼수 있는 소책자도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 주간 십자가와 부활을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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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순절 묵상 34일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16:24-25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Then Jesus said to his disciples, "If anyone would come after me, he must deny himself and take up his cross and follow me. For whoever wants to save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his life for me will find it. Matt 16:24-25
오늘의 묵상 십자가는 믿음으로 시작해서 삶까지 연결되는 하나님의 통로입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내 영혼이 깨끗하게 죄사함을 받은 것처럼 삶에서는 예수의 사람으로 살아갈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예수를 믿는 것은 어둠과 죄에서 더 이상 머물지 않겠다는 다짐입니다. 예수의 십자가의 길은 결코 쉬운 길은 아닙니다. 그러나 예수를 따르는 그 길은 생명과 소망의 길입니다. 사순절을 지나면서 십자가 앞에서 예수를 따르며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 주님을 보게 하소서.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youtu.be/g9CFZlxdSEM?si=BvwsBaX6w--ZFj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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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1일 시편 1편(한/En)
김주일 목사께서 감리교 묵상집인 '기쁨의 언덕으로' 2025년 5월호를 집필하여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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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2일 시편 3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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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3일 시편 6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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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및 부활절 설교 소책자
2025Holy Week 예수님과 함께 하는 고난주간 특별 저녁 기도회 및 부활 주일 “나는 너의 구원자” Ἐγώ εἰμι
종려 주일 나는 생명의 떡이다 (6:35) 월요일 나는 세상의 빛이다 (8:12) 화요일 나는 문이다 (10:7,9) 수요일 나는 선한 목자라 (10:11) 목요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11:25) 금요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14:6) 토요일 나는 참 포도나무다 (15:1-5) 부활주일 부활 증인(누가복음 24:1-10)
설교 소책자는 첨부 파일을 다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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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5일 시편 9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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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6일 시편 12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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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7일 시편 14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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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8일 시편 18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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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9일 시편 20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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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10일 시편 23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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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12일 시편 26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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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13일 시편 28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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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14일 시편 31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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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15일 시편 33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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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16일 시편 35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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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17일 시편 36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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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19일 시편 38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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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20일 시편 40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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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21일 시편 42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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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22일 시편 45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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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23일 시편 48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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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24일 시편 51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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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26일 시편 52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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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27일 시편 57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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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28일 시편 61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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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29일 시편 62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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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30일 시편 67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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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의 언덕으로 5월 31일 시편 72편(한/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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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말씀 묵상 교실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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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Mon.) 특새 첫째날 사도행전 7:57-60
8.4(Mon.) 특새 첫째날 찬송가 85장 구주를 생각만 해도
본문 (사도행전 7:57-60)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본문해설 사도행전 7장은 스데반의 설교와 순교를 다룹니다. 산헤드린 공회에 선 스데반은 하나님께서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이 메시아되신 예수님을 배반하고 죽였다고 강하게 비난합니다. 이 설교에 격분한 유대인들은 스데반을 성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쳐 죽이며, 스데반은 죽어가면서도 예수님을 부르며 자신을 죽이는 자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이 사건은 교회는 성도들의 믿음의 고백과 그들의 피흘림으로 세워졌음을 보게 됩니다.
본문묵상 교회 부설 '노인대학' 의 참석자들이 외치는 구호가 있습니다. '9988234' 99세까지 88하게 살다가 23일 아프다가 죽는 것입니다. 교회를 기운없이 방문하는 시니어들도 노인대학의 구호를 외칠때는 없는 힘도 짜내어서 구호를 외칩니다. 그 이유는 이왕 이 땅에 사는 것 건강하게 살다가 잘 죽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교회는 교회가 세워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의 고백입니다. 이는 베드로의 고백, 즉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에서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사도행전 7장에 등장하는 스데반은 교회가 어떻게 세워져 가는지를 보여주는 강력한 인물입니다. 스데반은 초대 교회의 집사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구제와 섬김 사역을 위해 선택되었으며, 그를 통해 공동체는 큰 복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스데반은 구제와 섬김을 사역이 제한되지 않았습니다. 더 힘차게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였습니다. 스데반은 복음의 진리를 경험한 사람으로서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살았습니다. 그는 담대하게 진리를 선포했으며, 특히 사도행전 6장 8절과 10절에는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행하고, 지혜와 성령으로 말하여 아무도 그를 당할 수 없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스데반은 산헤드린 공회에서 유대인들이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배반하고 죽였다고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이 설교로 인해 격분한 유대인들은 스데반을 성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쳐 죽였습니다. 그러나 스데반은 죽어가면서도 예수님을 부르며 자신을 죽이는 자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이처럼 베드로에서 스데반에 이르기까지, 주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을 통해 교회가 세워져 가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특별한 능력이나 배경을 가진 이들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분을 그리스도로 고백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고백을 원하십니다. 그리고 스데반처럼 세상에서 담대하게 그리스도를 선포하기를 원하십니다. 누군가는 '9988234'를 외치며 잘먹고 잘살다가 잘 죽기까지 바라지만, 믿음의 사람은 '스데반처럼 살다가 스데반처럼 죽자'가 구호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열정적으로 사는 것이 진짜 잘살다가 잘죽는 것입니다.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자녀가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업을 얻는 것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기도는 바로 주님을 향한 믿음이 자라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삶을 살아가는 믿음을 소유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자녀를 위해 기도하고 새 학기를 위해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 해야 할 기도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이번 한 주간,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묵상 질문 - 하나님은 성도들의 믿음의 고백위에 교회를 세우십니다. 나를 향해 하나님은 어떤 믿음의 고백을 듣고 싶어하실까요? -스데반은 자신의 영혼은 주께 맡기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오늘 나는 어떤 부분을 하나님께 맡겨드려야 할까요? 기도제목 - 우리의 믿음의 고백을 주께 드림으로 교회로 온전히 세워주소서 - 세상에서 스데반처럼 믿음으로 담대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 새학년 새학기와 가정, 사업 ,직장, 모든 영역의 시간들을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하며 기도로 나아가게 하소서. - 우리의 자녀들과 가족의 삶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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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Tue.) 특새 둘째날 (Acts 8:31-35) -복음을 전하…
8.5(Tue.) 특새 둘째날 -복음을 전하라. 본문 (Acts 8:31-35)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본문해설 사도행전 8장은 스데반의 순교 후 닥친 박해로 인해 예루살렘 성도들이 흩어지고, 빌립 집사를 통해 복음이 사마리아와 에디오피아 내시에게까지 전파되면서 유대 지역을 넘어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방인인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빌립을 통하여 복음을 전합니다. 빌립의 복음 전파와 내시의 회심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교회를 세워가는 복음의 능력과 확장성을 보여줍니다.
본문 묵상 박해 속에서도 피어난 복음의 꽃, 교회의 진정한 성장 동력 교회가 처음 세워졌을 때, 세상의 환대 속에 시작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극심한 박해와 환난 속에서 그 첫걸음을 내디뎠죠. 사도행전 8장 1-3절은 스데반의 순교와 함께 예루살렘 교회에 닥친 큰 박해의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합니다. 사울(훗날 바울)은 스데반의 죽음을 마땅히 여겼고, 예루살렘 교회는 풍비박산 나 사도들을 제외한 모든 성도가 유대와 사마리아 각지로 흩어지는 비극을 겪습니다. 경건한 사람들은 비통함 속에 스데반을 장사 지내야만 했습니다. 개척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예루살렘 교회로서는 궤멸에 가까운 위기였고, 교인들은 힘을 잃고 떠날 수밖에 없는 절망적인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복음의 강력한 생명력이 드러납니다. 8장 4-5절은 흩어진 사람들이 가는 곳마다 복음의 말씀을 전했으며, 빌립은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전파했다고 기록합니다. 박해로 인해 흩어진 성도들이 오히려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통로가 된 것입니다. 이는 교회의 성장이 세상의 힘이나 화려한 프로그램, 소수의 특정 인물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고 교회가 세워지도록 역사하십니다.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 그리고 스데반과 같은 평범한 성도들이 바로 복음의 통로로 사용된 것이죠. 한 영혼의 갈급함에 응답할 때 교회가 세워진다에티오피아 내시의 이야기는 이러한 진리를 더욱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높은 지위와 권력을 가진 그였지만, 그의 내면에는 영적인 갈급함이 있었습니다. 이사야서를 읽고 있었지만, 혼자서는 깨달을 수 없어 답답해하던 그에게 성령은 빌립을 보내셨습니다. 빌립은 내시에게 "읽는 것을 깨닫느냐"고 물었고, 내시는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고 답했습니다. 그의 대답은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갈망을 대변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은 빌립은 주저하지 않고 내시의 수레에 올라 함께 앉아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빌립은 한 영혼의 갈급함을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영적인 갈급함이 있으며, 이를 채워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복음 전파는 거창한 시작이 아닌, 이처럼 한 사람의 작은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반응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합니다. 내시가 읽고 있던 이사야서 53장에 대해 그는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고 빌립에게 물었습니다. 빌립은 복잡한 설명 대신 가장 명확하고 단순한 진리를 전했습니다.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빌립은 고난받는 종이 바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임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복음의 핵심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교회가 세워지는 힘은 바로 성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만을 증거하는 것에서 나옵니다. 우리가 전해야 할 복음은 바로 십자가와 부활의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복음의 전달자로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복음을 들은 내시는 즉시 믿음을 고백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의 삶은 완전히 변화되었고, 이 한 영혼의 구원을 통해 복음은 아프리카 땅으로 확장되었으며, 이로 인해 교회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본문을 통해 교회가 어떻게 세워지는지 분명히 깨닫게 됩니다. 그것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이루어지는 위대한 사역이 아니라, 바로 지금 우리의 옆자리에 있는 한 영혼에게 겸손히 다가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저와 여러분은 복음의 전달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진리를 사모하고 진리의 말씀을 배우며, 그 진리를 전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 그리스도의 제자 삼는 사역에 함께 동참해야 합니다. 빌립처럼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고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만남을 통해 교회를 세워나가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족과 주변을 돌아보십시오. 가족과 자녀들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세우시기 위해 부모로, 그리고 가족과 직장 동료로 만나게 하셨습니다. 만약 복음이 필요하고 영적인 갈급함이 있는 이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바로 지금 복음을 전해야 할 빌립입니다.
묵상 질문 - 요즘 나의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내가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기 위해 해야할 것은 무엇인가요? - 오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전도대상자가 있습니까?
기도제목 -제가 주님을 깊이 알아가기에 목마릅니다. 나에게 주님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히 채워주소서. -주님의 교회는 성령안에서 복음의 전달자가 되게 하소서. - 주님의 교회는 웨이코와 베일러 대학을 통해 맡겨주신 복음 전파와 양육의 사명을 잘 감당케 하소서. -개인 기도 제목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기도 가운데 은혜와 긍휼을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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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Wed.) 특새 셋째날 (Acts 9:20-25)- 예수 그리스…
8.6(Wed.) 특새 셋째날 본문 (Acts 9:20-25)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을 멸하려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그들을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사울은 힘을 더 얻어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언하여 다메섹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혹하게 하니라 여러 날이 지나매 유대인들이 사울 죽이기를 공모하더니 그 계교가 사울에게 알려지니라 그들이 그를 죽이려고 밤낮으로 성문까지 지키거늘 그의 제자들이 밤에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리니라 본문해설 사도행전 9장은 사울의 회심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을 박해하던 사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회심하고 눈이 먼 뒤 아나니아를 통해 시력을 회복하며 세례를 받아, 이후 사울은 즉시 다메섹에서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전파하기 시작하고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됩니다. 본문 묵상 - 예수 그리스도, 사울을 바꾸다 우리의 삶에서 완전히 변화된 경험을 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 모두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삶의 터전이 바뀌는 것을 경험했고, 각자의 삶에서 개인적인 변화를 겪었을 것입니다. 오늘 사도행전 9장 20절에서 25절 말씀을 통해 복음의 놀라운 능력, 그 능력으로 인해 완전히 변화된 사울의 삶,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귀하게 쓰임받은 동역자들의 모습을 함께 묵상하고자 합니다. 사울은 한때 교회를 핍박하고 성도들을 투옥하는 데 혈안이 된 사람이었습니다. 스데반이 순교당할 때도 그 죽음을 당연히 여겼습니다. 사울의 이름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두려움 그 자체였습니다. 그러나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이후 그의 삶은 180도 달라졌습니다. 사울은 예수님을 만난 직후, 곧바로 다메섹 여러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했습니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라는 그의 외침은 듣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어제까지 예수님을 부인하고 핍박하던 자가 이제는 그 예수님을 담대히 선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의 능력입니다. 사울은 자아와 자신의 업적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졌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사람을 과거에 묶어두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의 죄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함받아, 옛 자아는 사라지고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게 합니다. 고린도후서 5:17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삶이 변화되면 행동도 달라집니다. 사울은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박해하는 대신, 담대하게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과거를 부끄러워하거나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경험한 진리를 즉시 선포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삶, 즉 복음의 능력입니다. 그러나 사울의 변화된 삶은 곧바로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를 죽이려 음모를 꾸몄고, 심지어 성문까지 지키며 그를 기다렸습니다. 사울은 자신이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고 위협하던 인물에서,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 것입니다. 자신과 함께했던 이들이 이제는 원수가 되어 자신을 공격한다는 것은 인간적으로 큰 상실감을 안겨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복음은 우리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삶만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복음으로 인해 때로는 좁고 불편한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비록 지금 좁고 불편한 길을 가고 있지만, 그 길이 생명과 진리의 길이라면 우리는 가야 합니다. 사울은 주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는 복음을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교회가 세워지고 부흥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이는 우리 모두입니다.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마음이 되어 서로 협력할 때, 교회 공동체는 주님의 뜻대로 세워질 수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사울이 위험에 처했을 때, 누가 그를 도왔습니까? 바로 제자들이 사울을 광주리에 담아 성벽에서 달아 내렸습니다. 이들이 누구인지는 성경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그들은 사울의 목숨을 구하고 그의 복음 사역이 계속될 수 있도록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비록 익명의 제자들이지만, 사울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도움에 이름을 알리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복음과 사역은 생명을 살리는 데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동역의 중요성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하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서로를 돕고 격려하며 함께 복음 사역을 감당하도록 하셨습니다. 우리가 복음의 씨앗을 뿌릴 때, 누군가 옆에서 기도해주고, 물질로 돕고, 함께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귀한 동역자가 있을 때 복음은 더욱 강력하게 확장됩니다. 혼자는 할 수 없는 일도, 함께하면 가능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울의 삶은 복음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그는 과거의 죄악된 삶에서 벗어나, 그리스도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습니다. 오늘 이 새벽, 우리도 사울처럼 복음의 능력 앞에 우리의 삶을 온전히 내어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있는 자리에서 담대한 복음의 증인이 되십시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때, 우리는 친절을 베풀고 섬기는 기회를 갖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구원자이심을 선포하여 사울처럼 변화된다면, 우리의 친절과 섬김이 참된 의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우리의 호의를 반갑게 맞이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거부감이나 무시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따를지라도 굴하지 않는 믿음으로 나아가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 주변의 지체들과 서로 동역하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함께해주십시오. 교회의 주방 사역, 교육부, 찬양단 등 어느 것 하나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합력할 때 선을 이루고 동역할 때, 또 다른 변화된 사울을 통해 우리보다 더 위대한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우는 데 쓰임받는 우리 모두가 될 줄 믿습니다. 묵상 질문 - 내가 예수님을 믿기 전후의 삶의 변화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일하시는 것을 볼때, 오늘 하루 내가 만나게 될 사람들에 대한 어떠한 기대와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기도제목 - 예수그리스도로 죄를 사해 주시며 구원해 주시고 자녀삼아주심을감사합니다. -새학기 및 하반기 생활 속에서 만남의 축복을 주시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게 하소서. - 교육부 사역자와 교사들을 성령과 지혜로 지키시며 보내시는 모든 영혼들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교육부 자녀들이 성령충만하며 말씀을 믿음으로 계속 자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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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Thu.) 특새 넷째날 - 고넬료처럼, 베드로처…
본문 (Acts 10:31-35)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그가 바닷가 무두장이 시몬의 집에 유숙하느니라 하시기로 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는데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본문해설 사도행전 10장은 복음이 유대인의 경계를 넘어 이방인에게 공식적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을 기록합니다. 이탈리아 부대의 백부장으로서 하나님을 경외하던 고넬료는 기도 중에 천사의 지시를 받아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청합니다. 한편 베드로는 환상 중에 이방인에 대한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습니다. 고넬료의 집에 도착한 베드로가 복음을 전하자, 성령이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이방인에게 임하고 그들이 방언을 말하기 시작합니다. 이에 놀란 베드로는 성령을 받은 이들에게 세례를 베풀며, 모든 민족에게 구원이 임하는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사건이 됩니다. 본문묵상 인생에는 중요한 타이밍이 있습니다. 그 타이밍을 잘 포착하면 성공을 거두지만, 놓치면 쓰라린 실패를 맛보기도 합니다. 영적인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도행전 10장에 기록된 고넬료의 회심 사건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구원의 타이밍이 어떻게 유대인의 경계를 넘어 모든 민족에게 열리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초기 교회의 역사를 바꾼 기념비적인 순간입니다. 로마 백부장 고넬료는 유대인이 아니었지만 깊은 영적 갈급함으로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성경은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행 10:2)라고 증언합니다. 그러한 고넬료에게 하나님은 친히 천사를 보내어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행 10:4-5)고 지시하십니다. 이것은 놀라운 은혜의 장면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혈통이나 배경을 보지 않으시고, 간절히 당신을 찾는 자에게 친히 찾아오심을 보여줍니다. 잠언 8:17은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고 말씀합니다. 고넬료는 삶의 현장에서 성실하게 살아가며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습니다. 그는 경제적으로 넉넉한 성공한 삶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 것으로 채워지지 않는 영적 갈급함이 있었습니다. 그의 겸손과 간절함이 하나님의 역사를 이끈 시작점이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삶도 동일합니다. 하나님을 찾는 것이 우리의 갈급이 되어야 하며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도록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사모해야 합니다.
한편 베드로는 이방인과의 교제를 꺼려하는 유대인으로서 고넬료의 초대를 쉽게 받아들일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베드로에게 환상을 통해 모든 것을 정결하게 하셨다는 것을 보여주시며,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고넬료의 집에 들어선 베드로는 이 모든 상황을 통해 위대한 영적 깨달음을 얻고 이렇게 선포합니다.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행 10:34-35) 35절에서 "깨달았도다"를 유심히 봐야 합니다. 베드로가 열심히 기도하고 환상도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병도 고쳤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사역하기도 했습니다. 특별히 이방인에 대한 거부감을 바뀔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는 깨닫게 되니, 이방인을 향한 행동과 반응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베드로뿐만 아니라 초기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엄청난 충격이자 중요한 신학적 전환점이었습니다. 하나님은 특정 민족이나 혈통에만 국한되지 않으시고, 누구든지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를 행하는 자는 받아주시는 공평하신 분이라는 진리를 깨닫게 된 것입니다. 이 깨달음은 복음이 유대인을 넘어 온 세상으로 확장되는 문을 활짝 여는 열쇠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삶에서 가장 경계할 것 중 하나가 바로 선입견입니다. 우리가 경험하고 옳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경향은 베드로에게도 있었습니다. 구원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복을 누리고 영혼 구원에 헌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선입견은 쉽게 벗겨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베드로의 편견을 깨뜨리셨듯이, 우리의 힘으로는 변할 수 없는 부분을 성령께서 변화시키십니다.
고넬료와 그의 가족이 베드로를 통해 복음을 듣는 동안, 성령께서 그들에게 임하셨습니다. 유대인들에게만 주어지는 줄 알았던 성령이 이방인에게도 임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는 물론 함께 온 유대인 형제들도 크게 놀랐습니다. 이로써 이방인도 유대인과 동일하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음이 명확하게 증명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한 이방인 백부장의 개인적인 회심을 넘어섭니다. 고넬료는 자신의 집으로 가족과 친구들을 초대하고 섬기는 데 헌신했습니다. 그의 섬김 덕분에 급하게 불러도 많은 이들이 모일 수 있었고, 결국 자신과 함께 있었던 모든 영혼들이 예수를 영접하고 성령 받고 세례 받는 복을 누렸습니다. 고넬료의 회심과 성령 사건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인종, 문화, 사회적 배경의 모든 경계를 허물고 모든 민족에게 열려 있음을 선포한 것입니다. 고넬료의 집에서 시작된 이방인 공동체는 이후 교회가 전 세계로 확장되는 데 결정적인 발판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교회가 고넬료의 가정과 같이 되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고넬료의 호의와 섬김이 또 다른 영혼 구원의 통로가 되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주님의 교회는 바로 이렇게 세워졌고 앞으로도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데 쓰임받을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외모를 보지 않으시고, 진정으로 주를 찾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역시 베드로의 깨달음처럼 편견의 벽을 허물고, 주님께서 보내시는 모든 영혼에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함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더욱 넓혀가는 데 귀하게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묵상 질문 - 나는 고넬료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 내 생각과 고집이 하나님의 일하심을 방해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며 오늘은 내 생각을 뛰어넘어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길 원하실까요?
기도제목 -학교와 일터등 삶의 터전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내 생각과 고집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모든 민족과 열방에 주의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며 선교사님들과 모든 사역에 하나님의 통치가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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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Fri.) 특새 다섯째날 (Acts 11:21-26/안디옥 교…
본문 (Acts 11:21-26)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본문해설 사도행전 11장은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한 일로 예루살렘 교회에서 비난받지만, 그가 성령의 역사를 설명하고 이방인의 선교 사역의 확장이 됩니다. 동시에 스데반의 박해로 흩어진 성도들이 안디옥에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수많은 사람이 주께 돌아오자, 예루살렘 교회가 바나바를 파송하고 그가 사울을 데려와 함께 가르치면서 제자들이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려지게 됩니다. 안디옥 교회가 이방인 선교의 중심지로 쓰임받습니다. 본문 묵상여러분 많이 주위에 불신자가 예수 믿기로 작정하고 세례를 받으면 기분이 어떨것 같습니까? 모두가 좋아할까요? 만일 나와 관계가 껄끄러운 사람이 예수 믿고 교회 성도가 된다고 하면 기쁘게 환영하시겠습니까? 고넬료와 이방인들에게 성령의 임재와 세례를 받았습니다. 너무나 큰 은혜입니다 모든 이들이 함께 기뻐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예루살렘 교회에 난리가 났습니다. 2-3 베드로가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에 할례자들이 비난하여 이르되 네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 하니 신앙의 기득권과 교만의 위험함입니다. 내가 먼저 은혜받고 자리 잡았는데 그것을 나눈다는 것이 불편합니다. 인간적인 모습입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자신에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일하심을 차근 차근 설명합니다. 우리의 교만함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앞설수 없습니다. 17 -18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 것과 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이기에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 하더라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교회가 베드로의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임을 깨닫게 되니 회개하게 됩니다. 공동체의 회개는 또 다른 부흥의 출발점이 됩니다. 안디옥 교회의 시작은 하나님의 손이 함께하신 사건이었습니다. 스데반의 순교 이후 흩어진 제자들은 복음을 전했고, 어떤 이들은 헬라인들에게까지 주 예수를 전했습니다.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하시매 수많은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행 11:21)는 기록처럼, 부흥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공동체를 그 부흥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예루살렘 교회는 안디옥 소식을 듣고 바나바를 보냈습니다. 그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며 성도들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사울을 데려와 함께 사역하며, 혼자가 아닌 동역자의 힘으로 교회를 세웠습니다. 바나바와 사울은 1년 동안 말씀을 가르쳤고, 안디옥 성도들은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렸습니다. 그들의 삶이 예수를 닮았다고 인정받은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안디옥 교회처럼 말씀 안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공동체를 부흥의 도구로 사용하시도록 겸손히 헌신할 때, 하나님의 손이 오늘도 우리 가운데 역사하실 것입니다.
묵상 질문 - 오늘 하루 주의 손에 맡겨드려야 할 영역은 무엇입니까?
- 오늘 하나님의 큰 일을 이루기 위해서 보내주신 협력자들 동역자들은 누구인가요?
기도제목 -나의 모든 시간을 주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주소서. -주님의 교회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교회로 세워지게 하소서. -성도안에 동역을 이루며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소서. -대학부의 영적지도자들과 리더들을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며 새학기 영혼들을 보내어주실때 참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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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Sat) 특새 넷째날 -(Acts 12:1-5)이번 한 주간, …

본문 묵상 이번 한 주간, 우리 공동체는 “교회로 세워지다”라는 주제로 사도행전 7장에서 12장까지의 말씀을 나누었다. 사도행전 12장은 교회가 세워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보여준다. 각 장에는 한 명씩의 믿음의 인물이 등장한다. 스데반, 사울, 빌립, 베드로, 고넬료, 바나바.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을 택하시고 사용하신다는 점이다. 하나님은 복음이 필요한 곳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우셨고, 그들을 통해 교회를 세우셨다. 이를 통해 교회 공동체가 세워지는 과정에서 신실한 개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원리는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하나님은 우리를 택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사용하기를 원하신다. 그 사역의 현장이 웨이코일 수도, 미국과 한국일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셨다는 사실과 우리가 교회의 세움에 쓰임받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도행전 12장은 특히, 초대교회가 위기 속에서 어떻게 더욱 굳건히 세워졌는지를 보여준다. 헤롯 왕의 박해가 시작되어 야고보 사도가 순교하고, 베드로가 투옥되는 심각한 상황이 전개된다. 교회의 핵심 지도자들이 생명의 위협을 받는 순간이었다. 이는 교회의 존립 자체가 흔들릴 수 있는 위기였다. 그러나 본문은 교회의 반응을 기록한다.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행 12:5). 또한 12절에서는 “마가라 하는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가니 여러 사람이 거기에 모여 기도하고 있더라”고 전한다. 초대교회는 절망하거나 흩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위기 속에서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다. 이 ‘간절히’라는 표현은 그들의 기도가 형식적인 차원을 넘어, 생명을 건 부르짖음이었음을 보여준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함께 모여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의 공동체이다. 특별히 기도는 전염성을 지닌다. 마가의 다락방에서 시작된 기도는 초대 공동체 전반에 퍼졌다. 오순절에는 모여 기도할 때 성령의 임재와 방언의 역사가 나타났다. 베드로는 기도 중 환상을 보고, 고넬료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었다. 야고보가 순교하고 베드로가 갇혔을 때에도 공동체는 기도했고, 그 기도는 확산되었다. 한 지체가 고통받을 때, 다른 지체들이 함께 아파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것이 사랑의 공동체이며, 교회가 세워지는 가장 강력한 토대이다. 이 간절한 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였다.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 베드로를 감옥에서 구출하셨다. 공동체는 그 기적을 예측하지 못했을지라도,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목격했다. 이는 교회의 기도가 얼마나 큰 능력을 발휘하는지, 그리고 기도가 교회를 세우는 핵심 동력임을 증거한다. 오늘날 우리 교회도 이러한 초대교회의 모습을 닮아가야 한다. 위기 앞에서 신앙을 포기하거나, 위기가 닥쳐야만 기도하는 태도를 버려야 한다. 평안할 때든 어려울 때든 교회는 기도로 세워져야 한다. 우리 공동체는 현재 큰 어려움 없이 평안함 가운데 있다. 이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상황에 상관없이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길 원하신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6장 18절에서 이렇게 권면한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우리의 지체들이 각기 다른 삶의 상황 속에 있을 때, 우리는 얼마나 진심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가? 미국과 한국의 혼란과 교회의 쇠퇴 소식을 들을 때,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기도하고 있는가? 함께 기도하는 공동체는 어떤 역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서로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할 때 하나님은 공동체 가운데 역사하시며,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교회는 더욱 굳건히 세워진다. 담임목사로서 나는 성도들의 기도를 간절히 요청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하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성도를 사랑하며 섬기고, 겸손하게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 위해 기도를 부탁드린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사랑하심을 깊이 느낀다. 그리고 더 깊은 기도의 부르심을 듣는다. 이에 다음 주부터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6시, 토요일 오전 6시 30분에 찬양과 말씀을 나눈 후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 우리 모두가 서로를 위한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사도행전의 교회처럼 살아 움직이며 기도로 세워지는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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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5:12-16
본문 (Acts 5:12-16) -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행각에 모이고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본문해설 사도행전 5장에는 초대교회의 시작과 함께 일어난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성령을 속이고 죄를 짓고 심판 받음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경각심을 주며, 사도들은 예수처럼 표적과 기적을 행하며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으나, 주의 천사가 풀어주어 다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며 핍박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것을 멈추지 않습니다. 본문 묵상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교훈을 따르는 이들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예수님을 통해서 영생을 얻었음에 만족하는 수준이 아닙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역할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예수님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기간동안 제자들에게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천국을 선포하시고 천국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몸소 보여주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은 예수님을 닮아 살아갈수 있음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천국을 선포하고 천국을 경험할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사도들의 손을 통해서(12)' 나타난 표적과 기사는 예수님의 사역의 연장이며 예수님의 약속의 실행의 통로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사도들만 가지는 특별한 능력이 아닙니다. 믿는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약속하신 것입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막 16:15-16) 우리는 간혹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서 오해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이 몇몇의 선택받은 이들에게만 허락한 특별한 능력으로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은사가 있다고 소문이 나면 무작정 따르는 이들도 있곤 합니다.그러나 교회의 기도의 능력이 있는 사람은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믿는 모든 이들에게 허락하신 성령의 능력입니다. 그렇기에 오늘도 그리스도인들은 당당하게 예수의 이름으로 외치며 영적 싸움에서 승리를 선포할수 있습니다.
묵상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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