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5:12-16
- 작성자 : 웹마스…
- 조회 : 70
- 25-11-12 07:46
본문 (Acts 5:12-16)
-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행각에 모이고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본문해설
사도행전 5장에는 초대교회의 시작과 함께 일어난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성령을 속이고 죄를 짓고 심판 받음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경각심을 주며, 사도들은 예수처럼 표적과 기적을 행하며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으나, 주의 천사가 풀어주어 다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며 핍박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것을 멈추지 않습니다.
본문 묵상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교훈을 따르는 이들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예수님을 통해서 영생을 얻었음에 만족하는 수준이 아닙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고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역할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예수님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기간동안 제자들에게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천국을 선포하시고 천국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몸소 보여주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은 예수님을 닮아 살아갈수 있음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천국을 선포하고 천국을 경험할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사도들의 손을 통해서(12)' 나타난 표적과 기사는 예수님의 사역의 연장이며 예수님의 약속의 실행의 통로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사도들만 가지는 특별한 능력이 아닙니다. 믿는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약속하신 것입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막 16:15-16)
우리는 간혹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서 오해할 때가 있습니다. 이것이 몇몇의 선택받은 이들에게만 허락한 특별한 능력으로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은사가 있다고 소문이 나면 무작정 따르는 이들도 있곤 합니다.그러나 교회의 기도의 능력이 있는 사람은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믿는 모든 이들에게 허락하신 성령의 능력입니다. 그렇기에 오늘도 그리스도인들은 당당하게 예수의 이름으로 외치며 영적 싸움에서 승리를 선포할수 있습니다.
묵상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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