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담임목사 칼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목회 칼럼-137)

  • 작성자 : 웹섬김…
  • 조회 : 95
  • 추천 : 0
  • 25-11-29 18:27

추수감사절 한주간 풍성함이 넘쳤으리라 믿습니다. 한 해를 되돌아보면서 가장 감사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 정체성이 분명할 때 이 땅을 살아가는 가치가 달라집니다.


주님의 교회는 2025년 추수감사절에 조금 특별하게 보냈습니다. 19명의 대학부와 성도들이 GMC한미연회 주관으로 달라스에서 진행된 커넥트 집회에 3박 4일간 참여하였습니다. ‘기도시대’라는 주제로 한국의 최상훈 목사님을 초청하여 말씀을 듣고 찬양인도자 심형진의 목사의 잔양 인도로 큰 은혜를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최목사님은 한국의 전통 있는 화양 감리 교회에 청년이 12명일 때에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지금은 1000명이 넘는 청년들이 모이는 교회로써 쓰임받고 계셨습니다.청년들이 복음 안에서 삶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이 회복되니 세상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담대하게 살아가고 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캠퍼스 사역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
청년의 때에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세상의 어떤 것을 소유한 것보다 최고의 가치이며 복음의 씨뿌림은 결국 열매가 있음을 확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참석한 대학부와 시간을 보내며 교제하고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교회에서 잘 훈련받고 있는 대학부이기에 예배할 때도 열정적으로 예배하고 기도할 때도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여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참석한 이들의 모습과 고백을 보십시오.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지 다시 한번 하나님의 찬양하게 됩니다 .
한 주간을 되돌아보면 청년들과 함께 주안에서 풍성한 시간을 가질수 있었던 것은 성도들의 동역과 기도덕분이었습니다.
함께 협력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복의 통로로 쓰임받는 주님의 지체들이 있었기에 모든 것이 가능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교회를 사용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복의 통로입니다.
우리는 캠퍼스의 복음의 시작입니다.
우리는 웨이코를 복음의 빛으로 밝히는 복된 교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꿈을 소유한 주님의 공동체입니다.

주님의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꿈과 소망이 온 땅 가운데 전파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더 큰 부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내일부터는 대강절입니다. 예수님의 이 땅에 오심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여러분도 대강절 기간동안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기쁨과 평화를 경험하는 시간들이 되길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댓글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