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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감사가 고백되고 나눠지는 공동체 (목회칼럼-136)

  • 작성자 : 웹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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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22 19:18

이번주는 한해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추수감사 주일 주간입니다. 바쁘게 살아가던 이들에게는 조금이나마 쉼을 얻을수 있는 시간도 될 것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면서 이웃을 섬기기 위해서 준비한 토이 드라이브를 위한 장난감도 많이 모아졌고 800불 이상의 지정헌금이 들어와서 장난감을 구매하여 미션 웨이코에 도네이션 할 예정입니다.함께 협력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집사님께서 풍성한 과일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최선으로 감사하고 싶은 마음으로 과일을 준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마음을 받으심을 믿습니다.

추수감사주일 예배때는 특별 찬양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 할 것이고, 예배 후에는 추수감사 음식으로 함께 나누며 주님의 공동체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 추수감사절에는 18명의 학생들과 함께 GMC 한미연회에서 주관하고 달라스 중앙교회에서 있는 20-40 수련회를 참석하게 됩니다.추수감사절 연휴동안 “기도시대”라는 주제로 미국 각처에 있는 청년 청장년이 300여명 모일 예정입니다.

특별히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가 강력한 힘임을 함께 고백하며 예배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웨이코에서 그리고 달라스에서 믿음의 지체들이 함께 모인 다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이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의 감사로 넘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한 해를 되돌아보면 하나님과 주님의 지체들을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공동체 식사를 정성껏 준비하신 여선교회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교회 안과 밖을 열심히 관리한 남선교회께 마음을 다하여 감사드립니다.
교회 학교를 섬기고 있는 교육부와 대학부를 섬기는 대학부 교사와 리더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배부와 재정부 그리고 예배때마다 뜨거운 찬양으로 섬기는 찬양팀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기도와 예배에 자리를 지켜주신 주님의 모든 지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날마다 복주시고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우리가 받은 복을 함께 나누고 서로 기뻐하고 감사하고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웨이코 주님의 교회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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