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훈련

YAM college ministry

2025 college ministry 이야기-18 성경공부 모임

  • 작성자 : 웹마스…
  • 조회 : 9
  • 26-04-16 15:19

대학부는 캠퍼스에서 일주에 한번씩 학교에서 만나서 성경공부를  진행합니다

두란노 출판사 일대일 제자 양육으로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의 느낀점입니다.



[박주성] 두 학기 동안의 성경 공부를 통해 그저 성경 구절만이 아닌 그 속에 내포돼있는 의미를 배우고 생각하며 제 삶의 방향성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다음 학기부턴 참여하지 못하지만 앞으로도 영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바탕이 되었고 한국에서도 신앙을 유지해나갈 용기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전시경] 지난 몇개월간 성경공부를 하면서 제가 알고있던 성경적 지식을 넘어서 더 깊이있게 배울수 있었고 각 주제별로 배울때 제 삶의 분야에서 더욱더 그리스도의 자녀로 살아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김온유] 타지에서 처음 1학년의 시간을 보낼 때에, 다른 것보다도 먼저 하나님과 성경을 아는 것으로 신앙을 곧게 잡을 수 있던 것 같아 제게 필요한 교육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신앙 생활을 하며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으로 앞서는 것이 아닌 성경이 말하는 진리와 본질을 늘 상기시켜주는 시간이었기에 유익했고, 그것을 넘어 예수님을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내는 법을 배울 수 있던 것 같습니다! 

[황지우]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몇 개월간 학업을 진행하면서 나의 삶에 비중을 맞추면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챙기지 못할까봐 걱정했던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경공부 시간 덕분에 주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리마인드 할 수 있었고, 평소에 성경에 대해서 깊이 알지 못했던 저의 모습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시아] 저는 모태신앙으로서 성경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많이 알고 있었다고 스스로 생각했지만, 이번 성경공부를 통해 제가 당연하게 넘겼었던, 몰랐었던 하나님의 모습과 그의 사랑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하나님의 자녀로서 어떻게 살아가야할 지에 대한 방향성을 깨닫게 된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그룹으로 하면서 믿음의 공동체가 생기고 또 평일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일 수 있었던 시간이여서 감사했습니다! 

[이사야] 미국에 처음 와서 가장 걱정되면서도 기대되었던 부분은, 내가 영적으로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성경공부를 통해, 성경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저의 교만한 모습이, 언제나 더 배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변화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또한 공부하면서 단순히 지식만 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로 채워지는 귀한 시간이 되어 더욱 감사했습니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행복했고, 마지막으로 인도해 주신 목사님과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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